해고 프로세스(181031)

관련 헌법

  • 해고 대상자와 관련된 리더십들 중 1명이 해고를 발제할 수 있습니다.
  • 훌륭한 동료들로 구성된 해고 위원회가 표결로 해고를 결정합니다.

설계 시 고려사항

  • 리더십의 일방적 결정으로 해고될 수 없도록 하자.
  • 구성원들이 결정에 참여하나, 심리적 부담은 없도록 하자.
  • 떠나는 구성원과 남은 구성원 모두 존중받도록 하자.

프로세스

해고안 발제

  • 담당 리더십 중 한명이 해고안을 상정할 수 있다.
  • 대상자와 관련된 리더십 전원은 해고안에 대해 찬반여부와 검토의견을 서면으로 제출한다.
    • 해당 구성원이 왜 해고되어야 하는가? (훌륭한 동료의 5가지 덕목을 기준으로)
    • 해당 구성원이 더 나은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리더십은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
    • 향후 긍정적인 개선이 없을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관련 리더십 전원이 해고안에 만장일치로 찬성한 경우, 해고 위원회에 해고안을 발제한다.

해고위원회의 심의

  • 해고 위원회는 구성원들이 직접 선정한 훌륭한 동료(상위 10%) 전원으로 구성된다.
  • 해고 위원회는 다음 자료를 서면으로 검토한다.
    • 관련 리더십이 제출한 검토의견
    • 최근 1년 간의 평가 로그: 동료평가, self-development OKR, 1on1 meeting, cheers
  • 해고 위원회는 익명으로 해고 반대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 반대권 행사가 20% 이하면 해고 권고안이 통과된다.

해고 권고

  • 담당 리더십 중 1명이 해당 구성원에게 해고 권고안 통과를 알린다.
  • 해당 구성원이 이에 동의하면 이직지원 패키지를 지원한다.
    • 이직 지원금의 기준: 퇴직 후 첫달을 기준으로 “직전 세전 월급 – 실업급여”를 기준으로 삼는다.
    • 이직 지원금의 지급 방식: 퇴직 1개월 차(지원금 기준의 100%) → 2개월 차(지원금 기준의  80%) → … → 6개월 차(지원금 기준의 0%)
      • 단, 이직이 완료되면 지원금 지급을 중단한다.
    • 회사가 고용한 서칭 펌을 통해 이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이 외에도 구성원들이 해피아워를 통해 합의한 패키지가 추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