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제도

Last Updates: 2016.03.28

우리는 회사가 먼저 구성원을 존중하면, 구성원 또한 존중받도록 행동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건전한 비판과 성숙한 대화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지키는 책임은 구성원에게 있으며, 이를 전제로 최대한의 자율을 허용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공통 복지제도


0. 공통 복지제도의 생성/변경/삭제 방식

  • 매주 주말회의에 참여한 구성원들의 합의에 의해 회사 공통의 복지제도를 결정함
    • 생성 프로세스: 제안 > 핵심가치에 의거한 토론 > 참여 구성원의 2/3 동의 > 즉시 반영
    • 변경/삭제 프로세스: 위와 동일하되 참여 구성원의 1/2 동의 > 즉시 반영
    • 주말회의록(internal): Google Drive

1. 개인의 성장 지원

  • 교육비 무료
    • 한번에 한 종류의 교육을 200만원 한도 내에서 수강 가능
    • 커리어 연관 교육에 한정하여 연간 누적한도 없이 지원
  • 도서비 무료
    • 구매 후 사후 신고 방식 + 연간 누적한도 없이 지원
    • 업무 연관성이 떨어지더라도 본인의 업무에 궁극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모두 지원

2. 업무 환경

  • Hardware 구비 지원
    • 입사 시 업무 집중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hardward 구비 지원
    • 수익화 milestone 달성 이전에는 `최대한 지원`

3. 연차, 병가, 휴가 관련

  • 모든 연차, 병가, 휴가는 공유 캘린더 등록을 통해 사용 가능
    • 팀 내 업무 흐름을 고려하여 시기 조율은 개인+팀장 2인의 판단에 맡김
  • 연차 = [15+0.5*n]일(n=근속년수)을 준수
  • 보건휴가, 병가는 사전 조율없이 공유 캘린더 등록으로 사용 가능
    • 원할한 업무 흐름을 위해 Slack #팀채널 공유 권장

 

그룹별 복지제도


0. 그룹 복지제도의 생성/변경/삭제 방식

  • 전문직종별 최선의 업무환경은 전문직종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함
    • 이에 전문직종별 그룹은 그룹장을 연 1회 선출
    • 회사는 그룹장 개인의 판단력을 존중하여 해당 그룹의 업무환경을 결정할 권한을 위임함
  • 그룹장은 그룹회의를 통해 제안/논의되는 제도를 건전하게 토론한 뒤 의사결정함
  • 그룹별 복지제도 상세(internal): Google Drive

1. 개발 그룹

  • 재택근무
    • 최대 주 3회(화, 수 목) 재택 근무 가능
    • 사전 조율없이 공유 캘린더 등록으로 사용 가능

2. 디자인 그룹

  • 재택근무
    • 최대 주 3회(화, 수, 목) 재택 근무 가능
    • 사전 조율없이 공유 캘린더 등록으로 사용 가능
  • Designer’s Day
    • 매주 금요일  오전에 디자이너의 창의력 증진에 필요한 외부 활동을 진행(회사 비용 부담)

3. 영업 그룹

  • 미정

 

복지제도 wishlist


  • 수익화 milestone 달성 이후 적용할 복지제도에 대한 아이디어 모으기
    • 전제조건 1. 우리 조직문화의 원칙에 부합해야 함
    • 전제조건 2. 주말회의를 통해 구성원 2/3의 승인을 받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