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친타임

목적

우리가 같은 장소에서 같은 목적으로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들은 모두 지난 수십년간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만약 우리가 옆 자리의 동료를 “사람”으로 알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서로를 더욱 존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신뢰와 동료애가 쌓이면 뜨겁고 거친 토론도 올바른 결과를 내기 위한 과정일 뿐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이 생깁니다. 또한 아직 성숙하지 않은 아이디어라도 동료들과 편하게 이야기하게 되고, 이런 대화가 결국 회사의 생존과 성장에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책

  • 2주에 한번씩, 랜덤으로 뽑힌 구성원과 1:1 시간을 가집니다.
  • 회사는 최대 2만원까지 친친타임 비용을 지원합니다.

사용 방법

  • 매 2주마다 월요일 아침, 친친타임 봇이 랜덤으로 짝꿍을 정해줍니다.
  • 여기에서 정해진 짝꿍은 2주 내 1:1 친친타임 시간을 가집니다.
  • 시간은 업무시간 내 1시간이며 친친타임의 형태는 짝꿍끼리 자유롭게 정합니다. (식사, 운동, 산책, 티타임 등)
  • 친친타임 비용은 개인지출 후 자비스 등록을 통해 지원받습니다.

히스토리

  • 171227 런치티켓 시행(링크)
  • 190405 런치티켓 진행형태를 점심식사에서 자유활동으로 변경(링크)
  • 190426 제도 명칭(‘런치티켓’ → ‘친친타임’) 및 진행시간(업무시간내 1.5시간 → 1시간) 변경(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