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티켓

목적

우리가 같은 장소에서 같은 목적으로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들은 모두 지난 수십년간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만약 우리가 옆 자리의 동료를 “사람”으로 알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서로를 더욱 존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신뢰와 동료애가 쌓이면 뜨겁고 거친 토론도 올바른 결과를 내기 위한 과정일 뿐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이 생깁니다. 또한 아직 성숙하지 않은 아이디어라도 동료들과 편하게 이야기하게 되고, 이런 대화가 결국 회사의 생존과 성장에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책

  • 2주에 한번씩, 랜덤으로 뽑힌 구성원과 1:1 식사를 합니다.
  • 회사는 최대 2만원까지 식사 비용을 지원합니다.

사용 방법

  • 매 2주마다 월요일 아침, 모든 구성원들이 모여 제비뽑기를 합니다.
  • 여기에서 정해진 짝과 2주 내 1:1 식사를 합니다.
  • 점심식비 중 2만원은 지출결의를 통해 지원받습니다.